권소영 마루리얼티감정평가사사무소 대표, 믿음과 신뢰로 재산가치 향상 구현

김은비 기자
2020-02-28

권소영 마루리얼티감정평가사사무소 대표./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김은비 기자] 감정평가사는 부동산 정책 기조 변화에 앞서 국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형평성 있는 조세 제도 운용을 위해 복합적인 관점에서 대책을 마련한다. 의뢰를 위임받은 유무형 자산에 대해 객관적이고 전문적으로 경제적 가치를 평가하는 한편,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중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감정평가사들은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경제적 가치 형성을 도모하고 나아가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과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데 앞장선다.

 

부동산 업계에 패러다임 제시

권소영 대표는 감정평가사로서 국민들의 든든한 재산권 보호를 위해 힘써왔다. 부동산 전반에 걸쳐 경험과 지식을 쌓아온 권 대표는 국민들의 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는 꿈을 품었다.

권 대표는 부동산 업계에 이어져 온 정보의 비대칭성을 쇄신하고 믿음과 신뢰를 줄 수 있는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고자 했다. 감정평가사로서 쌓아온 전문성과 실무능력을 바탕으로 공인중개사 취득은 물론, 건국대학교 부동산전문대학원에 진학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더했다. 그리고 이현표 감정평가사와 이경원 공인중개사에게 합류를 제의, 함께 향동 지구에 마루 부동산 중개/마루리얼티 감정평가사사무소(이하 마루)를 탄생시켰다. 

그리고 마침내 마루는 재개발 입주권, 분양권, 아파트, 상가, 토지, 지식산업센터 등 영역에 한계를 두지 않았고, 개소와 동시에 전문성 있는 감정평가사/부동산 사무소라는 좋은 평가를 얻었다.

 

수준 높은 부동산 컨설팅 서비스 제공

마루가 위치한 덕양구 향동동은 서울 은평구와 마포구 상암 DMC와 맞닿아 있어 우수한 입지로 주목받는다. 또한 3기 신도시로 지정된 인근 지역의 호재와 신설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향동 지구에서 새로운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향동지구는 현재 주거 시설을 중심으로 상업, 도시 지원 시설, 지식산업센터 등도 완공될 예정입니다. 이를 시작으로 능곡, 원당 등 재정비 촉진지구, 그리고 3기 신도시인 창릉신도시 등 경기 서북부권의 개발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권 대표는 재산 가치를 감정하고 평가함과 동시에 중개를 진행하기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파악했다. 그는 이전의 경매 평가 업무를 일례로 소개하며 “경매 가액 등을 예상하고 추후에 발생할 위험성을 살펴본 경험이 있기에 마루의 고객들에게도 중요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권 대표는 마루의 업무 영역을 법인 전환을 위한 현물출자, 시가감정, 상속증여세 감정평가 등으로 확대하고자 했다.


이현표 감정평가사, 권소영 대표, 이경원 대표./사진=뉴스리포트 


2020 부동산 핫키워드 ‘꼬마 빌딩’

앞으로 국세청에서 비주거용 부동산의 상속·증여세 결정 과정에서 공시가와 시세 차익이 큰 경우 감정가액을 기준으로 재산을 평가한다. 비교 대상 물건이 없어 부동산 시가 산정이 어려웠던 비주거용 부동산은 대부분 공시 가격으로 평가돼 왔는데, 공시 가격이 시세보다 현저히 낮아 저평가된 비주거용 부동산이 편법 증여 수단으로 악용되는 문제가 있었다. 권 대표는 이러한 변화되는 부동산·세법 정책의 중심에서 감정평가사의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바라봤다.

“연면적 1,000㎡, 수익형 부동산인 꼬마 빌딩은 세법 개정으로 감정평가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만약 부동산 증여나 상속을 앞두고 있다면, 감정평가사를 먼저 찾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개인이 직접 감정평가사에게 의뢰해 증여의 시기, 규모, 방법 등을 합리적으로 논의하는 것이 만족할 수 있는 투자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소통의 자세로 원스톱 토탈 서비스 선도 

일반 고객들이 부동산 업계를 바라보는 시선은 여전히 과거 ‘복덕방’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다. 잘못된 관행을 일삼았던 일부 부동산 중개 전문가들의 행태는 업계 전반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었다. 

“일부 부동산 중개사들이 편협한 시스템과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하면서 여러 문제들을 일으켰습니다. 이는 선량하게 활동하는 다수의 부동산 전문가들과 고객의 피해로 돌아갔습니다.” 

권 대표는 정도(正道)를 걷고자 한다. 단순한 중개를 뛰어넘어 정책 및 부동산 개발 발전 연구의 전문가로서 쉼 없이 발전한다는 것이 권 대표의 목표다. 그는 각종 부동산 정보와 프롭테크를 활용한 데이터를 확보해 마루 고유의 고객 맞춤 서비스로 연결시켰다. 이를 테면 상가 중개의 경우 각 권역별 상가의 임대료나 분양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투자에 필요한 건축, 대출, 세금, 법률서비스 등을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해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그는 담보, 경/공매 감정평가, 금융기관 여신심사, NPL(부실채권) 등의 오랜 노하우가 쌓인 전문가들의 종합적인 의견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넓은 시각으로 실속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오직 실력으로 고객에게 믿음과 신뢰를 쌓아가겠다는 권 대표의 신념과도 맞닿아 있다. 

인터뷰를 끝마치며 권 대표에게 최종적인 꿈을 물었다. 그는 “뜻을 함께하는 전문가들과 함께 급변하고 있는 부동산업계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마루는 향동 지구를 시작으로 고양시, 그리고 수도권을 대상으로 부동산 시장의 주를 이루는 매개체로서 도약하고자 한다. 권 대표의 고객을 향한, 부동산 업계 발전을 위한 진솔한 태도로 이끄는 마루의 최정상 행보가 곧 전권역에서 이어지길 기대한다.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송년의 밤./사진제공=마루리얼티감정평가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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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영 사장님 완전 친절하고 좋아요
믿고 신뢰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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