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태열 대치동 제1지구 주택재건축조합장, 대치동 ‘푸르지오 써밋’의 새 역사 창조

이양은 기자
2021-06-08

 

 구태열 대치동 제1지구 주택재건축조합장/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이양은 기자]  대치동 제1지구 주택재건축조합의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 써밋’이 주거명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대우건설의 프리미엄 아파트로 완성되는 ‘푸르지오 써밋’은 탁월한 프리미엄 공간과 우수한 설계를 구현하며 역대급 경쟁률을 기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구태열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수많은 난관을 돌파해 왔다”며, “정직과 청렴이라는 기준 위에 최고의 아파트를 위한 전문역량을 발휘하겠다”고 약속했다. 업계는 부동산 사업에 전문지식을 가진 구 조합장의 역량에 조합원의 믿음과 화합이 더해져 빠르고 투명한 사업진행이 가능했던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정부규제를 모두 회피하고, 성공적인 재건축사업의 모범을 보여준 대치동 제1지구 주택재건축조합의 성공비결과 미래 청사진을 들어봤다.

  

하이엔드 브랜드 ‘푸르지오 써밋’ 대치동에 구현 

강남구 대치동 제1지구 주택재건축조합의 사업추진이 빠르고 정확하게 추진되면서 하이엔드 브랜드 ‘푸르지오 써밋’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조합은 지난달 24일 조합원 총회를 개최하고 조합임원의 연임을 의결했으며 구태열 조합장도 조합원의 압도적 지지 속에 사업 완수를 약속했다.

 

대치동 제1지구 주택재건축사업은 역삼로84길 19(대치동) 일원 2만9천532.2㎡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토지 등 소유자 367명 중 349명이 조합원이다. 조합은 용적률 237.41%와 건폐율 25.09%를 적용해 지하 3층부터 지상 18층까지 9개동 489가구의 ‘푸르지오 써밋’과 부대복리시설을 함께 건축할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별로 51~59 타입 170가구, 84 타입 220가구, 101~155 타입 99가구로 구성돼 있다.

 

조합은 역세권과 학세권의 입지에 대우건설의 고급브랜드인 ‘푸르지오 써밋’이 더해져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입주 후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이 더해져 106가구 일반분양시 3.3㎡당 평균분양가는 4천751만원으로 책정됐고, 아파트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168.1대 1로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었다. 우수한 조합 입지에 빠른 사업 추진이 더해져 ‘푸르지오 써밋’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호텔급 커뮤니티 시설과 입주민 위주의 설계 구현 

조합은 빠르게 이주·철거·착공 과정을 진행하며 분양가상한제 탈출 등 가장 중요하면서도 조합사업의 성공과 직결되는 사안들을 빠르게 해결했다.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조합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던 원인은 조합의 단합된 힘과 구태열 조합장의 리더십이 만나 시너지를 만들었기 때문이라는 업계의 평가다.

 

현재 조합의 공사는 지난해 7월 착공 이후 모든 과정이 계획에 맞춰 공정률대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10월 조적공사, 내년 3월 각종 마감공사, 내년6월 조경공사 이후 2023년 4월 사전점검을 거쳐 6월 1일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며 구 조합장은 빠르고 정확한 사업이 조합운영의 모토인 만큼 모든 과정을 완벽하게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구 조합장은 조합의 사업추진은 조합원의 이익과 행복을 최우선순위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조합원들에게 명품아파트를 선사하기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합의 ‘푸르지오 써밋’은 조합원의 편의를 위해 공원과 어우러지도록 연출된다. 구 조합장은 “완만한 경사를 활용한 경관 계획과 함께, 3개의 존으로 단지를 구분해 프라이버시가 확보되도록 배치함으로써 입주민의 요구에 맞는 프리미엄 단지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단지의 보행녹도 역시 안전성과 쾌적성을 고려해 설계하고, 공원 조망권이 확보되는 피트니스클럽, G/X클럽 및 골프클럽, 사우나 등 다양한 헬스커뮤니티시설을 통해 입주민의 삶의 질을 더욱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고급 단지 내에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공간을 설치해 주거명작에 맞는 품격을 갖추고, 추후 더욱 특화된 커뮤니티로 개선하기 위해 부대복리시설 개선에도 힘쓰겠습니다. 대치동 중심지역의 명품 신축아파트로 입주하게 될 ‘푸르지오 써밋’을 기대해 주십시오. 저 자신도 조합원들과 함께 거주할 아파트이기 때문에 모든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재건축 사업 성공의 세 가지 조건

오늘날 조합의 사업이 빠르게 추진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조합의 선진운영시스템과 조합원의 단합, 그리고 구 조합장의 전문역량을 통한 업무추진이 주요원인으로 꼽힌다. 구 조합장은 “어려운 난관에 부딪칠수록 몰입을 통해 이를 극복했다”며 대치동 제1지구는 누구나 선호하는 입지인 만큼 단지를 특화하는데 많은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탁월한 운영철학으로 조합사업을 이끄는 구 조합장은, 성공의 요인을 첫째 정직과 청렴이라고 강조했으며, 두 번째는 탁월한 능력과 전문지식, 마지막 세 번째는 조합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이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조합장은 어려운 사업을 추진하는 조합의 대표이기 때문에 정직과 청렴의 잣대 위에 항상 떳떳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많은 이권이 개입될 수 밖에 없는 조합사업의 특성을 설명하며 “금전적 이익에 앞서, 꿈에서도 유혹에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철저한 정신무장을 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청렴과 정직에 있어서 지나칠 정도로 깨끗함을 유지해야 조합은 흔들리지 않을 것이고 사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이 구 조합장의 지론이다.


실제로 조합사업을 추진하면서 이주하지 않은 세입자가 버티기도 하고, 일부 부동산에 대해 소유권 확보가 되어있지 않은 어려운 상황을 맞기도 했다. 하지만 구 조합장은 당선 이후 긴급한 현안들을 전문역량과 몰입으로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었다. 조합원의 세입자는 전철협에 가입해 조직적으로 저항해왔으나 구 조합장은 탁월한 협상력으로 충돌을 막고 평화적으로 이주를 완료했다. 그는 “재건축에 반대한 미동의부동산소유자의 세입자는 인적사항 등 정보를 알 수 없으므로 명도소송조차 제기할 수 없었고, 이주 이후부터는 시간이 돈임을 인식해 이러한 상황에 당사자를 직접 만나 담판으로 속전속결로 마무리 지었다”며, “자칫 소송시 2년의 시간적 낭비를 각오해야하는 위험을 없앨 수 있었고, 이러한 조치는 조기착공과 분양가상한제 회피에 결정적이었다”고 회상했다. 특히 그는 시간과의 싸움인 재건축사업의 여러 어려운 난관들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돌파하며,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었다고 전했다.

 

‘청렴’으로 만들어지는 명품아파트 

입주민 이주를 시작한 뒤에는 자칫 사업이 늦어지면 천문학적인 이자 부담이 조합원에게 주어질 수도 있다. 그래서 구 조합장은 건설사와 협력사 및 조합원들과 연계해 사업의 주체가 조합임을 강조하고 사업주도권을 확실하게 유지한다는 운영방침아래 사업을 빠르게 진행했다. 개인의 부동산 소유권 문제가 첨예하게 연결된 재건축사업이었기 때문에, 대부분 직접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며, 사업방향을 조합전체의 이익에 맞추어 힘을 하나로 결집했다. 세대주와 세입자 문제, 인근주민의 민원문제, 1심패소사건을 2심에서 뒤집는 등 이주개시 후 소유권미확보 7건의 조기 확보, 사전 석면조사 문제 등 수많은 행정 및 건설실무의 어려움 속에서도 실수 없이 빠르게 사업을 추진해왔고, 조합 구성원 전체의 이익을 대변하며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았다.

 

“사소한 시비와 다툼에 시간을 빼앗겨 집중력을 놓치면, 대부분 시간적 제약이 있는 사업의 특성상 자칫 조합 전체의 큰 손실을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일부 조합원 중에는 사업의 큰 흐름보다는 사소하면서도 작은 문제의 지적에만 집착하는 분들도 있지만, 조합장은 사업의 근본과 핵심을 견인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업을 큰 시각으로 바라보고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오늘날 조합은 분양가상한제 등 정부 규제를 선제적으로 모두 피하며 사업의 성공을 이끌어 왔다. 구 조합장은 현재 조합원의 편의를 위한 음식물 처리 시스템이나, 전기차 충전 시스템 등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직접 챙기며 완벽한 명품 주거단지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자가 구 조합장과 인터뷰를 하는 1시간 남짓한 시간 동안 조합원의 연임 축하전화가 몇 통이나 이어졌다. 조합원과 겸손한 인사를 나누던 구 조합장은, 오늘의 결과는 어려움을 이기고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해준 조합원의 믿음과 신뢰 덕분이라며 웃었다. 그는 “재건축사업 성공의 중요한 요소는 화합이기 때문에 조합원과 집행부가 한마음으로 사업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구 조합장은 오직 살기 좋은 아파트를 위해 청렴한 자세로 헌신해왔고, ‘푸르지오 써밋’이라는 명품아파트를 현실화했다. 주거명작 ‘푸르지오 써밋’의 귀추를 주목해보자.

(자료제공=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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