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언 천하종합(주) 대표, 신개념 마스크로 코로나19 이겨낸다

이양은 기자
2020-03-24

사진제공=천하종합(주)


[뉴스리포트 이양은 기자] 바이오테크놀로지 전문기업 천하종합(주)은 안면이 개방된 형태의 특허 안심 마스크 ‘코고리(kogori)’를 론칭해 주목받고 있다. 한기언 대표는, “코고리는 높은 항균 작용을 지닌 마스크로 각종 병원균 및 유해 전자파, 바이러스, 미세먼지를 차단한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발명을 시작했다고 전하며 “창조적인 생각이야말로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필요충분조건”이라고 역설했다.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사례가 급증하면서 천하종합(주)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발명진흥회 특허기술대전 수상

바이오테크놀로지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전문기업 천하종합(주)의 비전은 “완벽한 자연 환경 실현”이다. 이를 목표로 한기언 천하종합(주) 대표가 개발한 제품이 바로 안심 마스크 ‘코고리(kogori)’다. ‘코고리’는 안면이 개방된 형태의 특허 안심 마스크로 론칭 이후 꾸준한 주목을 받고 있다. 

“코고리 안심 마스크는 한국원적외선응용평가연구원에 의해 음이온 1840 ions/cc 인증, 녹농균 99.8% 감소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더불어 한국방사선기술연구소 주관 자연방사선 토륨, 우라늄 기준치 테스트도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또한 한국화학시험연구원으로부터 안전성 검사 및 연세의료기술품질평가센터 안전성 검사 통과 이력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한 대표는 “코고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감마방사선을 비롯해 회전 전자파, 음이온, 원적외선 등이 방출되어 체내 저항력을 높여준다”며, “99.8%의 항균 작용을 지닌 코 마스크로 각종 병원균 및 유해 전자파, 기타 바이러스 및 미세먼지 등을 차단한다.”고 전했다.  

코고리 안심 마스크는 서울경제 100대 우수 특허제품 최우수상, 한국발명진흥회 특허 기술 대전 동상,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표창, 서울상공회의소 표창 등의 수상 이력을 지니고 있다. 한 대표는 “코고리의 각종 수상 이력이 바이러스 방지에 특화된 마스크 제품임을 증명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천하종합(주)


물로 세척 후 재사용 가능 

“착용감이 뛰어나고 바이러스 등 유해물질 차단 기능이 탁월한 코고리 안심 마스크가 널리 알려져 국가적 재난인 코로나19 위기로부터 빨리 벗어났으면 합니다. 지난 신종플루, 메르스 창궐 당시에도 중국, 멕시코 등 해외 지역과 국내 보건소, 의료원, 군부대, 경찰서, 복지재단 등에 보급되는 등 코고리는 이미 대내외적으로 기능을 입증받은 상태입니다. 얼마전 코로나19 예방·차단 캠페인을 전주 풍남문 광장에서 진행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또한 국민안전처 재난 구호과 구호요청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하여 대구 동산병원 기증요청을 통해 코고리 안심마스크를 보급하여 호흡기질환 예방·차단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코고리 안심 마스크는 물로 세척 후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메리트다. 한 대표는 코고리 안심 마스크가 비염, 축농증 개선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환절기에 유용하다고 전했다.


코고리 안심 마스크 화제

“코고리는 콧속의 신경을 압박해 많은 산소를 공급하고 정상적으로 호흡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코골이 감소에 도움을 주며 비염 및 축농증에도 탁월한 효과를 자랑합니다. 유럽인증(CE)을 획득하고 미국식약청(FDA)으로부터 그 성능과 효능을 인정받았습니다.”

시장에 유통되는 일반 마스크 제품은 얼굴 하관을 둘러싸는 형태이기 때문에 상호 간 얼굴 인식이 불가능하고 의사소통에서도 불편한 것이 사실이다. 반면 천하종합(주)에서 개발한 코고리(kogori) 안심 마스크는 콧구멍 양쪽에 걸친 채 착용하는 안면 개방 형태이기 때문에 일상의 대화는 물론 식사도 편하게 할 수 있다. 

한기언 대표는 자연의학에 기반해 코고리 안심 마스크를 개발했다고 한다. 한 대표는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발명을 시작했다고 전하며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생각이야말로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필요충분조건”이라고 역설했다. 한 대표가 개발한 특허 안심 마스크를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무사히 극복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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