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전푸드시스, 세계 최초 떡볶이박물관 ‘신전 뮤지엄’ 개장

이양은 기자
2019-08-20


“신전떡볶이는 가맹점주님과 창업 시점부터 지금까지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그래서 신전떡볶이 점주님이 우리 브랜드의 전부나 다름없습니다. 앞으로 ‘신전 뮤지엄’을 통해 신전떡볶이 브랜드를 더 널리 알리는 한편, 700여명 가맹점주님과 사업 파트너를 넘어 인생의 동반자로서 끝까지 함께 할 것입니다.”

(주)신전푸드시스는 지난 7월 16일 대구광역시 북구 관음동에서 세계 최초의 떡볶이박물관 ‘신전 뮤지엄’ 착공식을 가졌다. 업계 1위의 떡볶이 프랜차이즈 브랜드 ‘신전떡볶이’를 운영 중인 신전푸드시스는 ‘신전 뮤지엄’의 11월 개장을 통해 국민음식으로 사랑받는 떡볶이의 위상을 높이고, 브랜드의 품격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할 전망이다. 신전푸드시스 하성호 대표는 착공식에서 모든 사업의 최우선순위는 전국 700여명 가맹점주의 발전과 동반성장이라고 전하며, ‘신전 뮤지엄’을 국민음식 떡볶이를 대표하는 공간으로 창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신전푸드시스


민족의 전통음식 ‘떡볶이’의 품격을 높이다

Miracle! 이것은 또 한번의 ‘기적’이었다. 

K푸드의 대표주자, 품격있는 매운맛 떡볶이의 신화, 업계 최초의 해썹(HACCP: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 업계 1위의 700여개 가맹점 등 떡볶이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역사와 기적을 만들어 왔던 독보적인 브랜드 ‘신전떡볶이’가 세계 최초의 떡볶이 박물관 ‘신전 뮤지엄’으로 또 한번 음식문화를 리드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북구 관음동 칠곡IC 인근 옛 ‘홈에버’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오는 11월 개관 예정인 ‘신전 뮤지엄’은 지하 1층~지상 2층, 옥상 등을 리모델링해 4612㎡ 규모로 조성되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체험관이다. 더불어 민족의 소울 푸드(Soul food)인 떡볶이의 품격을 높이고, 700여명 전국 가맹점주가 최고의 예우를 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신전푸드시스는 브랜드 출시 20 주년을 맞아 ‘신전 뮤지엄’을 통해 국민음식으로 사랑받는 떡볶이의 위상을 높이고, 브랜드의 품격을 한차원 업그레이드하겠다는 각오다. 뮤지엄 1층은 전시·포장·조리 체험공간으로 조성된다. 직접 디자인한 컵에 나만의 특별한 컵 떡볶이를 만들 수 있는 체험공간 ‘마이 컵 떡볶이 팩토리’, 신전떡볶이만의 소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한눈에 보여주는 ‘해썹 이노베이 션 랩’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질 예정이다. 여기에 고추텃밭 체험, 떡볶이의 역사가 담긴 궁중박물관 견학 프로그램과 종합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층에는 신전푸드시스 본사사무실, 박물관사무실, 기업부설연구소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3층 옥상 야외공원(실외체육관)은 풋살장, 테니스코트, 퀵보드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체육공간으로 구성된다. 


가맹점주가 ‘신전 뮤지엄’의 VIP

신전푸드시스 하성호 대표가 가장 심혈을 기울이는 곳은 신전떡볶이 700여명 가맹점주 개개인의 이름을 새긴 ‘신전 명예의 전당’이다. 이곳은 신전떡볶이 브랜드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전국 가맹점주의 명예를 드높이고, 그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는 공간이다. 

“신전떡볶이 700여명 점주님과 저희 신전푸드시스 본사는 처음 창업을 하고 브랜드를 만들 때부터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그래서 신전떡볶이를 함께 가꾸고 발전시켜 왔던 점주님들이 우리 브랜드의 전부나 다름없습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묵묵히 땀 흘리며 함께 노력해왔던 점주님의 고귀한 헌신을 ‘신전 명예의 전당’을 통해 높여드리고 싶습니다.” 

하성호 대표는 신전푸드시스의 오늘을 함께 만들어왔던 700여명 가맹점주를 위한 예우를 다하고, VIP ID카드를 통해 가맹점주 가족은 언제든 무료로 편하게 휴식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지금 이 시간도 우리 가맹점주님들은 각 지점에서 정성을 다해 음식을 만들고, 고객을 위해 그리고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계십니다. 그 분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신전떡볶이는 국민음식의 전통을 이으며 사랑받고 있죠. 신전떡볶이의 발전 속에는 700여명 가맹점주님의 고귀한 땀과 노력이 함께 배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통음식의 혼(魂)을 이어가는 점주님들의 모든 존함을 ‘신전 명예의 전당’에 정성스럽게 아로새길 것입니다. 한분 한분 감사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에 맞지만, 우선 가맹점주님의 존함이 새겨진 명예의 전당을 제작하여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가맹점주님의 존함을 동판에 새긴다는 것은 영원한 우정과 감사를 의미합니다. 영구적으로 기억될 귀한 점주님의 존함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저희 신전푸드시스 모든 임직원도 항상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갈 것입니다.”


사진제공=신전푸드시스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는 고급음식, ‘떡볶이’

우리나라 떡볶이의 역사는 궁궐에서 임금과 일부 왕족이 즐기던 궁중음식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극히 일부 계층만 먹던 귀한 음식 떡볶이는 떡 생산시설과 레시피의 대중화로 널리 퍼졌고 오늘날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 되었다. 즉 시대가 변하면서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는 고급음식’이 된 것이다. ‘신전 뮤지엄’에서는 궁궐에서 시작된 떡볶이의 역사에서부터 업계 최초로 해썹 인증을 받은 신전푸드시스의 최첨단 소스 제조공정까지 체험할 수 있다. 

“신전푸드시스의 연구와 재료 생산 그리고 가맹점주님의 노력이 더해져 신전떡볶이만의 품격있는 매운맛이 완성됩니다. 신전떡볶이의 매운맛이 단순히 ‘미각의 즐거움’에 그치지 않고, 전통을 이어가는 소울 푸드로 기억되는 것은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축적된 가맹점주님의 정성 때문일 것입니다. 신전떡볶이 700여명 가맹점주님은 민족의 음식 떡볶이를 더 맛있게 고객에게 제공하며, 음식의 품격도 함께 높이는 중요한 동반자입니다. 그래서 신전푸드시스와 700여명 가맹점주님은 단순히 사업을 함께하는 파트너를 넘어 인생의 동반자로서 끝까지 함께 할 것입니다.” 

각 음식을 대표하는 세계의 유명 박물관에서는 음식이 가진 고유한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다. 그리고 음식의 역사를 담은 박물관은 항상 각 분야 최고기업이 만들고 리드해왔다. 유럽의 치즈 박물관, 파스타 박물관, 커피 박물관 등 다양한 박물관에서 고유한 문화를 만날 수 있듯이, ‘신전 뮤지엄’을 통해 우리 민족이 사랑하는 떡볶이의 숨겨진 역사를 재조명하고, 뇌리에 각인된 음식문화의 정신이 공간에 구현될 것이다.


700여명 가맹점주와 브랜드의 힘을 키우겠다 

신전푸드시스는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가맹점의 부담은 낮추어 가맹점주의 수익을 최대한 보장하고, 본사는 브랜드 홍보와 떡볶이 이미지를 혁신하는 일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래서 신전푸드시스는 ‘신전 뮤지엄’을 통해 브랜드를 더 널리 알려서 각 가맹점의 매출을 높이면서도, 뮤지엄 사업을 본사 자체 자금으로 추진하여 700여명 점주들에게 전혀 부담이 가지 않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전국 가맹점주님의 수익을 최우선으로 높이기 위해 가능한 모든 노력을 전략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입니다. 공급가격은 적정선을 유지하면서 브랜드가치와 품질을 최대한 높여 가맹점주님의 성공을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신전떡볶이 브랜드가 우리 신전푸드시스의 자부심이듯, 떡볶이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음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민족의 전통 음식 떡볶이를 만드는 일이 자랑스러운 일이 되고, 가맹점주의 가족들도 떡볶이를 통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신전푸드시스의 모든 임직원들은, 신전떡볶이 브랜드의 힘이 가맹점주들과 함께 할 때 극대화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신전푸드시스는 24시간 떡볶이만 생각 하는 기업이다. 가맹점주에게 직간접적인 피해가 생길 수도 있는 모든 사업적인 제안을 거절하고, 신전떡볶이의 고급화 와 브랜드 가치 상승에만 묵묵히 집중하고 있다. 

작가 임어당(林語堂)은 ‘이 세상에서 진정 기쁨을 가져다 주는 것은 맛있는 음식’이라고 했고, 스타 셰프 제이미 올리버(Jamie Oliver)는 ‘요리란 단순히 재료를 조리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을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 신전푸드시스는 떡볶이 브랜드를 통해 고객과 가맹점주에게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기업이다. 그리고 ‘신전 뮤지엄’을 통해 국민음식 떡볶이의 가능성을 새롭게 제시하고 있다. 700여명 가맹점주와 함께 성장하며, 떡볶이의 품격을 새롭게 정립하고 있는 신전푸드시스가 주목받는 이유다. 기자는 취재를 마치며, ‘신전 뮤지엄’은 떡볶이를 사랑하는 고객의 신전(神殿: temple)이면서, 동시에 700여명 가맹점 주의 신전이 될 것임을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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