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인터뷰] 이의상 인천광역시 서구 의원, 민생안정 위한 지역 현안해결 매진

김은비 기자
2020-12-09

이의상 인천광역시 서구 의원./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김은비 기자] 이의상 의원은 지방자치 발전을 이끄는 행동하는 정치인으로서 지역의 숙원 사업 및 현안 해결을 위해 정신출전(挺身出戰)하고 있다. 이 의원은 전반기 지역의 균형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꾀하며 집행부 견제와 열정적인 입법 활동을 통해 다방면에서 의정 역량을 발휘해왔다. 특히 그는 지역의 균형 발전을 주요 우선 과제로 두고 현안 해결에 매진하고 있으며, 행정부에 대한 철저한 감시와 견제를 통한 기초 의원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이 의원은 “구민을 섬기는 자세로 발로 뛰며 모두가 행복한 서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모두를 위한 발전적 서구 만들기에 최선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동과 불로대곡동은 구민 간의 여러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상생과 화합의 지역 발전 방안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 의원은 구민의 대변자로서 검단 지역을 중심으로 원도심과 신도시간의 소통의 부재를 해결하고 갈등을 봉합하기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사업 추진과 입법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선 이 의원은 “내년 상반기 입주 예정인 검단 신도시의 도로 기반 시설 확충에 관심을 쏟는 중”이라 언급하며 “서울지하철 5호선과 일산대교 도로확장 공사를 빠른 시일 내 완료해 교통난을 해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는 원주민의 이야기에도 귀 기울이고 있다. 최근 정부 부동산 정책에 의해 부동산 투기 과열지구로 지정된 인천광역시 서구, 특히 검단 지역의 주거 안정 대책을 강구하고, 노후 주택 개선 사업 추진을 비롯해 민생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생활 밀착형 의정 활동, 찾아가는 민원 해결사로 

이 의원은 서구에 산적한 다양한 현안들을 발로 뛰는 의정 활동으로 풀어가고 있다. 특히 그는 검단 지역의 생태하천 정비 사업에 12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나진포천 생태하천 조성 사업을 적극 추진했다. 이를 통해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둘레길, 가족 생태자연학습장 등을 마련함으로써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는 주민 생활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이를 위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방지를 위한 조례를 발의해 서구 관내 공원 및 공공 화장실에 안심 스크린과 안심 벨을 설치했으며 내년에는 전역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여성과 자녀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한편 그는 인천 서구의 쓰레기 매립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악취 및 비산먼지 등으로 환경피해가 심각하다”며 “수도권매립지주민지원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2025년에는 쓰레기 매립지가 종료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일하는 구의원, 오직 주민을 위한 소신 정치 펼쳐  

오직 주민을 위한 소신 정치를 실현하겠다는 의정 철학을 바탕으로 이 의원은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라는 본연의 임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그는 인천 서구청과 서구시설관리공단 계약직 공무원 채용 및 클린로드 사업 특혜 의혹을 밝히며 위법 부당 사례에 대한 철저한 진실 규명을 강력히 피력했다. 또한 이를 바로 잡고, 재발 방지를 위한 조례 발의와 특별 감사 추진 등의 재발 방지 대책을 함께 마련했다. 

“각종 사업의 문제점과 예산 편성과정에서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히 검증하고 있습니다. 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 주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한 적극적인 입법 활동은 기초 의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서구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발로 뛰며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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