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인터뷰] 이광남 서울특별시 성북구의회 의원, 45만 성북구민의 주거한경 개선을 위한 헌신

이양은 기자
2020-11-09

이광남 서울특별시 성북구의회 의원/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이양은 기자]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구의원의 모습은 주민의 아픈 마음을 먼저 헤아리고, 불편한 것을 앞장서서 해결하는 성실한 심부름꾼의 모습입니다. 말만 앞서는 의원이 아니라 행동과 실천이 앞서는 구민의 가까운 벗이 되고 싶습니다.” 서울특별시 성북구의회 이광남 의원은 인터뷰 제 일성으로 사심(邪心) 없는 기초의원이 지역사회를 위해 일한다면 큰 발전을 만들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사심이 없다는 것은 눈치를 볼 일도, 이해관계에 얽힐 일도 없이 오직 구민의 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두고 일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릉3동 주민자치 위원장과 새정치민주연합 서울특별시당 노인복지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구민 행복을 최선의 가치로 추구하는 이광남 의원을 만나 의정활동 비전에 대해 들어보았다.


구민의 눈높이에 맞춘 의정활동

이광남 서울특별시 성북구 의원는 성북구 내 사각지대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낙후된 지역을 개선시키는 등 구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의원은 “구민의 작은 민원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 해왔다”며, “구민 중심의 세심한 의정활동으로 행복하고 살기 좋은 성북구를 만들기 위해 배전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성북구 공동주택 관리 간사에 관한 조례, 진로체험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장애인복지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성북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안 등 구민의 삶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많은 조례를 발의한 의정경험으로 의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현재 성북구에는 재개발 및 재건축 현장이 많지만, 사업이 연기되거나, 사업 해제 등으로 주거환경의 개선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주거환경 개선이 속도감 있게 이뤄지고 도시재생 사업도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성북구청과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성북구 발전을 위해서 먼저 다양한 규제가 풀릴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이 의원은 성북구 구석구석의 수목 관리와 함께 주차장 시설 확충에도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구청 녹지과 등 담당자들과 실무적으로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도시재정비 및 관리에 더욱 매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 의원은 “월곡 및 정릉지역의 교통여건과 주차장 문제가 열악한 만큼, 문제 해결을 위해 빠른 해결책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진정성 있는 협치와 협력

이 의원의 활발한 의정활동의 비결은 설득을 통한 철저한 협치와 협력이다. 법과 원칙에 부합하면서도 진정 구민들을 위한 사업이라면, 당적과 지역을 초월하여 진정성을 기반으로 설득하고 사업을 빠르게 추진했다.

“오래된 민원이든, 어려운 사안이든 상대방에게 인간적으로 다가가서 진정성 있게 설득하고 협력하면 모든 실타래가 다 풀린다는 것을 수도 없이 경험했습니다. 구민의 편리한 손과 발이 되어 지역사회의 발전을 앞당기는 일이라면 어떤 난관도 문제 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 의원은 구민들 사이에서 ‘민원 해결사’로 불린다. 지역구와 당적을 떠나 이 의원에게 맡긴 민원은 대부분 원만하게 해결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아무리 어려운 일도 현장에 가서 직접 뛰어보면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역설했다.


지역사회와 민원인에게는 한없이 다정한 이 의원이지만, 지방정부의 예산이 투입되는 프로젝트를 검토할 때는 송곳과 같은 검토와 질의가 이어진다. 큰 자금이 투입되는 지방정부 사업의 담당자가 취지와 과정을 완벽하게 숙지했는지 확인하고, 지역의 발전을 생각하는 사업가의 마인드로 기획안을 꼼꼼히 살핀다고 밝혔다.


30년 후 가장 살기 좋은 동네, 정릉

“앞으로 30년 후가 되면 정릉이 사울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동네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옛 모습의 보존과, 새롭게 개발되는 지역이 조화를 이루는 살기 좋은 동네로 거듭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오랜 주민자치위원장 생활을 통해 구민들과 격의 없이 지내는 구의원이다. 이 의원은 “주민들의 민원이 무엇인지 귀 기울여 구민의 입장에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하며, “본연의 임무인 집행부 감시, 견제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구민을 위한 좋은 정책들은 적극 지원하고 협력해 45만 성북구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구민의 대변자 역할을 훌륭히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의정인으로서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선한 마음을 기반으로 성공의 에너지를 내뿜어 함께 하는 사람까지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특유의 기운이었다. 기자가 만난 이 의원은 인터뷰 시간 내내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비전을 제시했다. 성북구 변화의 중심에 선 이광남 의원의 확고한 의정 철학이 2020년 하반기에는 어떤 모습으로 발현될지 기대해본다.


저작권자 © NEWS REPORT(www.news-repor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상호명 : 뉴스리포트 NEWS REPORT 사업자번호 : 728-34-00398  발행인 : 정서우 편집인 : 장찬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서우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5-16(국회대로 66길 23) 산정빌딩 7층 ㅣ 이메일 : korea_newsreport@naver.com

대표전화 : 02-761-5501 ㅣ 팩스 : 02-6004-5930 ㅣ 등록번호 : 서울, 아 05234 등록일 : 2018.06.04

뉴스리포트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뉴스리포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