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환 용인시의회 의원, 용인시 발전을 견인하는 사심 없는 헌신

이양은 기자
2021-03-10

 윤환 용인시의회 의원은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밝혔다./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이양은 기자] 도농복합도시 용인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농업인의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해왔던 의정인이 있다. 농업경영인연합회 용인시 회장, 경기도 부회장을 역임하고 인재육성재단 처인구 회장, 처인구 체육회장 등 다양한 봉사를 해왔던 윤환 용인시의회 의원의 이야기다. 윤 의원은 시민중심의 탁월한 의정활동과 조례 제·개정 입법활동으로 지난해 용인 YMCA 시민의정지기단에서 진행하는 ‘용인시의회 행정감사 모니터링’ 경제환경위원회 우수의원으로 뽑히며 그 성과를 인정받기도 했다. 기자가 만난 윤 의원은 우수행정과 지역민원 해결을 위해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쁘게 일하고 있었다. 사심 없이 시민복지와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그의 활동을 들어보고자 인터뷰를 진행했다.

  

시민을 섬기는 용인의 일꾼 

기자가 윤환 의원의 연구실을 방문했을 때, 행정 실무자들과 윤 의원의 토론이 열띠게 진행 중이었다. 윤 의원은 시민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과 폭넓은 해결방안을 제시했고, 행정 실무자들도 적극 검토해 시민 편의를 위해 조율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윤 의원은 “지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민을 섬기는 일꾼’으로서 도움이 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밝히며, “의정인의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전했다.

 

윤 의원은 경제환경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시민중심 의정활동의 혁신적인 사례를 만들고 있다. 먼저 그는 농업의 선진화를 위해 ‘용인시 공유 농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했고, 이를 통해 도시와 농촌의 공동체관계 회복과 신뢰 증진의 우수한 선례를 만들었다는 평이다. 윤 의원은 “조례 제정을 통해 농업의 다양성 확보는 물론, 농촌 환경의 보전과 양극화를 해소해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농업 노동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제도를 만들어 실질적인 수확시기에만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5분발언을 하고 있는 윤환 의원/사진제공=용인시의회


 눈높이에 맞춘 코로나 19 피해 지원 강조 

윤 의원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여야를 아우르는 협치(協治)를 해왔다. 특히 서민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만들면서 의회의 귀감이 되었다. ‘학교 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안’으로 지역 농업 상품의 급식 납품과 안정적 식자재 공급을 통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음식을 제공할 수 있는 기틀을 닦았다. 더불어 농협 경영과 시 행정을 조율해 농업인 중심의 지원대책을 만들어 내는 일에도 앞장섰다. 지역민을 위한 정치와 봉사에는 여야 구분이 없이 합리적인 판단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 윤 의원의 지론이기 때문이다.

 

윤 의원이 발의한 ‘청소년 심리적 외상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청소년의 심리적 외상을 예방 및 치료하는데 희망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전통 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 기업 불편 해소 지원 사업, 축산 농가 지원책, 산사태 피해방지 대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윤 의원은 시민중심의 의정활동으로 호평을 들어왔다.

 

“주민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을 발견하고 제가 앞장서서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다면, 반드시 합리적인 방향으로 선도하겠다는 일념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 대한 경제 지원활동은 물론, 민원 처리에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지원책을 강구하겠습니다.”

 

 110만 대도시에 걸맞은 생활 인프라 구축 

윤 의원은 용인 전체의 발전과 함께 생활 인프라 개선이 필요한 처인구에 대해 종합 복지관이나 문화 시설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110만 대도시에 걸맞은 생활 여건이 처인구에도 갖춰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를 성공적으로 조성하고, 용인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으로서 용인과 관련된 굵직한 현안들을 주도적으로 진행해 나가고자 합니다. 기업 유치와 소상공인 지원은 물론, 주민 생활에 밀접한 소각장이나 각종 환경 문제도 꼼꼼히 살펴 용인을 더 행복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 하겠습니다.”

 

윤환 용인시의회 의원/사진=뉴스리포트  


의리와 신의를 중시하는 소통철학 

윤 의원의 꿈은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사심 없이 헌신하는 것이다. 그가 ‘의리와 신의’를 의정철학으로 강조한 것도 이 때문이다. 그는 “앞으로도 약자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나가겠다”고 말하며, “시민과 항상 소통해 지역 발전의 초석을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

 

“코로나 19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든든한 의회가 되겠습니다. 골목 상권 및 소상공인의 아픔을 함께 하며 실질적인 코로나 19 피해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가장 낮은 곳에서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기자가 만난 윤 의원은 누구보다 지역을 사랑하는 순수한 사람이었고, 용인시 발전을 고민하는 의정인 이었다. 특히 그는 인터뷰 내내 혁신적이면서도 합리적인 행정 플랜을 구현해 지속 발전하는 용인을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지역을 위한 그의 뜨거운 헌신과 봉사는 시민 만족을 넘어 감동을 자아내고 있었다. 윤 의원이 만들어가는 용인의 미래를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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