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박정숙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2021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 ‘의정 혁신’ 부문 대상

이양은 기자
2021-11-15

 

박정숙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이양은 기자] 박정숙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이 지난 11월 12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1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 혁신’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1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은 연합매일신문사와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 선정위원회 등이 주최하는 행사로, 수상자는 기자단과 전문 교수진 등으로 구성된 심사진이 엄격한 심사절차와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박 의원은 인천광역시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수많은 성과를 보여줬으며 인천 구도심과 신도심의 동반성장 및 지역정치의 선진화를 위한 활동과 비전을 인정받아 의정 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박 의원은 “책임행정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관광도시 인천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겠다”며, “지역혁신정책 실천과, 활발한 소통으로 인천 성장의 장기적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의원의 활동으로 인해 항만도시 인천이 해양관광도시 인천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는 평가다. 인천의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박 의원은 해수변 자전거길 특화사업을 완성했다. 인천의 아름다운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자전거 도로를 통해 동구 원도심을 잇는 해안가 산책로를 완성했고, 이를 월미도와 영종도까지 연결해 인천을 관광도시로 바꾸는 초석을 마련했다. 여기에 추경을 통해 중구 월미도 및 북성동, 동구 만석동을 연결하는 해상 산책로와 해상 교량을 연결하는 사업이 진행 중이다. 박 의원이 주도해 왔던 중구 및 동구를 함께 상생 발전시키는 핵심 앵커(Anchor)시설을 통해 인천의 도시재생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박 의원은 동인천역과 수인선 신포역을 연결하는 공공지하보도사업으로 내항까지 자유롭게 이동하는 교통대책을 완비하고, 향후 동인천 원도심지역 개발시 동인천역의 핵심 관광허브 역할 수행도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인천 발전의 역사와 함께 해온 동인천역사를 새로운 원도심 발전의 중심으로 삼아 원도심과 신도심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함께 발전하는 기폭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인천 원도심의 내항 재개발, 신도심의 공항경제권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 원도심과 신도심의 공존과 번영을 달성하겠다”며, “김포공항을 인천공항과 통합하고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도 장기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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