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식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 의원, 주민 행복 실현을 최우선 가치로

김은비 기자
2020-05-15

김철식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 의원./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김은비 기자] 김철식 의원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민원 갈등 해소 최전선에서 노력해왔다. 김 의원은 용산구 여론의 뜨거운 감자인 용산구의 재건축ㆍ재개발 사업과 예산 집행을 치밀하게 감독했다. 아울러 주민 의견을 적극 청취하며 현장 행보를 펼친 김 의원은 지역구의 각종 이슈를 원만하게 해결, 3선 의원으로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으뜸 민원해결사’로 인정받는 김 의원은 “정치란 ‘모든 주민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된다”며 “언제든지 필요한 곳이 있다면 달려가는 준비된 일꾼”이라는 의정 철학을 밝혔다.

 

용산구 민원 해결 및 갈등 조정자

이촌 치안센터가 5월 1일 개소했다. 이촌 파출소 폐쇄를 앞두고 주민 불안이 고조됐으나 이로써 일정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 이촌 파출소는 대체 부지를 찾지 못해 폐쇄 결정이 나면서 관할 구역 조정까지 검토된 상황이었습니다. 이촌동의 경찰력 감축 및 파출소 폐쇄는 주민 안전과 직결된 문제였기에 고심이 깊었습니다.”

이촌동 주민은 자신들의 안전을 책임져온 이촌 파출소의 폐쇄를 용납할 수 없었고, 범죄 발생 시 즉각 대응이 어려운 ‘치안 공백’에 대해 성토했다. 이에 김 의원은 경찰 실무진과의 여러 차례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섰고, 과거 자율방범활동 경험에서 착안한 아이디어를 내놓게 됐다. 부지 매입 없이 인근 주민자치센터의 일부 공간을 활용하면 된다는 김 의원의 아이디어는 정식 안건으로 채택되며 주민센터 공간 내 치안센터 설립이 추진됐다. 이는 예전 북한강 파출소를 폐쇄하고 역량을 집중해 치안센터로 통합한 발전적 사례를 상기시켰다. 현재 이촌 치안센터는 거점형 운영으로 한강로 지구대와 이중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성공, 과거보다 더 강력하고 조직화된 치안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그는 구의원은 지역 갈등 해결을 위한 중재 조정자로서 활약한다. 이촌동에 위치한 한강맨션 재건축은 지역의 가장 큰 현안 중 하나였다. 오랜 시간 동안 추진 위원회에서 재건축 조합 승인을 위해 노력했지만, 주택동과 상가동 주민들간의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있었다. 김 의원은 “양측 대표단과 주민센터 동장실에서 6개월에 걸친 회의 끝에 현안 점검 및 조정 끝에 합의”에 이르게 했다.

 

지난 5월1일 이촌 치안센터 개관식에 참석한 김철식의원./사진 제공=용산구의회


남다른 용산 사랑, 뚝심 있는 의정 활동으로 

김 의원에게 용산구 지역 발전을 위한 향후 행보에 대해 물었다. 그는 “용산에서 태어나 터를 잡으며 지역에 대한 남다른 애착이 있다”며 “타고난 용산의 심부름꾼으로서 ‘안 되면 되게 하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지혜롭게 풀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뚝심 있는 의정 활동으로 지역 발전을 견인, 주민으로부터 전폭적인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다. 오롯이 주민을 위해 더 열심히 뛰는 것이 믿음에 대한 보답의 길이라는 김 의원은 3선에 걸쳐 쌓아온 갖춘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용산구의 혁신과 발전에 더 크게 공헌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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