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중석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정치는 무한 가능성 품은 종합예술”

이문중 기자
2020-02-14

서울특별시의회 오중석 의원./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이문중 기자] 광역 및 기초 의회가 본격적인 성과 맺기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각 의회들은 6.13지방선거 이후 1년 6개월 남짓 기간에 걸쳐 청년일자리·도시재생·안전·환경 등 민생 분야에 대한 민의를 수렴하고 청사진을 그렸고, 이제 첫 삽 뜨기에 접어든 것. 특히 오중석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광역시의원 중 돋보이는 의정 성취를 거둔 바 이있다. 오중석 의원은 “서울특별시의 대표적 낙후 지역인 동대문구 청량리동과 회기동의 중흥을 위해 지역구 골목을 사무실 삼아 현장정치에 집중했다”며 그간 활동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그는 “제 지역구가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 지역이 된 것에 만족하지 않고, 집행부의 예산 집행 감독과 또 다른 입법 과제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동대문구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는 ‘불꽃 초선’


오중석 의원의 지난해 의정 화두는 서울 시민들의 안전이었다. 오 의원은 특히 전동킥보드가 보급되면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서울특별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 증진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그는 “많은 시민들이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 중이지만, 관련 제도의 미비함으로 인해 안전사고를 초래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더 이상의 혼란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신속한 조례 제정에 최선을 다했다”며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또 오 의원은 지난해 마약류에 노출된 청소년들을 보호하는 입법 활동도 펼친 바 있다. 그는 ‘서울특별시 마약류 및 유해 약물 오남용 방지 및 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 마약에 노출된 청소년들을 보호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오 의원은 “유해 약물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마약의 판매경로도 인터넷 등으로 다변화되고 있는 만큼 청소년들을 마약으로부터 보호해야 할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며 조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렇게 오 의원은 적극적인 교통위원회 활동을 펼치며 서울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했으며, 2020년에는 평소 관심 분야였던 탄소배출, 냉매 사용 규제 등 환경 현안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룰 계획이다. 오 의원은 “현재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등 지역구 환경 현안에 대해 살피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조례안을 연구 중”이라며 향후 의정 방향을 예고했다.


청량리-회기 뉴딜사업 기대감, “올바른 예산 집행 감독할 것” 


“동대문구는 서울시의 대표적 구도심이자 여러 대학교 캠퍼스가 위치한 젊음의 도시입니다. 전통과 변화가 공존하는 동대문구의 특성은 이번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큰 성공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오중석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사진=뉴스리포트


오 의원은 이번 도시재생 뉴딜사업(바이오 클러스터) 대상지로 청량리동과 제기동이 선정된 것에 대해 기대감을 보였다. 오 의원은 “저의 지역구인 청량리동과 제기동에서 진행될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시비 625억을 포함, 총 50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설명하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향후 500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포함, 막대한 경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며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 사업에 대한 청량리-제기동 주민들의 반응도 눈에 띈다. 지난달 안규백 국회의원 의정보고회에는 무려 1천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 앞으로의 경제 개발 방향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주민들의 응원과 관심이야말로 제게 가장 큰 보상입니다. 앞으로 저는 집행부의 예산 집행을 지속적으로 감독하면서 이번 뉴딜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중석 의원은 ‘정치는 종합예술이자 가능성의 예술’이라는 신념으로 서울시의회의 발전과 교통 현안 해결, 그리고 청량리와 회기동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시민들의 믿음에 의정 성과로 보답하기 위해 항상 새로운 민생 현안들을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오중석 의원. 청년 정치인의 패기와 비전으로 서울시의정 발전에 헌신하는 그의 행보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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