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남 동대문구의회 의원 “끝까지 주민 곁을 지키겠습니다”

이문중 기자
2020-02-14

이영남 동대문구의회 의원./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이문중 기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시의원 및 구의원들의 총선맞이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청량리·회기동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으로 높아진 시민들의 기대감을 총선 승리 동력으로 전환하겠다는 것. 이렇게 총선 정국에 가속도가 붙는 가운데, 이영남 동대문구의회 의원의 행보에도 힘이 더해지는 모양새다. 그는 “당분간 이번 뉴딜 사업의 현실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하면서, “금년 총선 승리는 동대문구 철도망구축, 버스노선신설, 도시재생사업, 전통시장활성화, 문화. 체육, 관광으로 경제일자리를 중심으로 성공의 토대 선거승리를 위해 기여하겠다”며 향후 의정 방향을 설명했다.


“새벽부터 밤까지 현장 일정, 주민 행복 위해 뛰겠습니다”


이영남 의원은 7대, 8대 재선 기초의원으로서 손꼽을 정도의 의정 성과를 거뒀다. 철도망구축, 도시재생과 문화융성에 관심을 가져온 그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관할 지역 내 철도 및 도시철도 건설지원을 위한 조례’, ‘동대문구 관광 진흥 조례’ 등 동대문구의 대중교통 선진화와 문화 발전을 위한 입법에 힘쓴 바 있다. 이 의원은 “특히 철도와 도시철도 건설은 국토부나 시의 관할이지만, 구민 입장에서 사업 진행과 효과적으로 빠르게 예산집행을 위해 구의원이  나서는 게 옳다고 생각했다”며 동대문구내 철도 및 도시철도 건설 조례안 발의 취지를 소개했다.


또 이 의원은 ‘동대문구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조례’, ‘어린이 친화 도시 조례’, ‘동대문구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투광기설치 등 조례’ 동대문구 상생조례제정 등 민생입법의 최전선에서 힘쓴 생활정치인이다.

“저의 의정 우선순위는 서민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것입니다. 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입법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발굴하고, 그 결과 청량리종합도매시장 앞 점멸등설치, 종암, 홍릉, 홍파초등학교 등 통학로를 개선하여 어린이들의 안전 확보, 버스노선신설, 공중화장실설치, 홍릉근린공원개선과 천장산둘레길 조성, 등을 위해 발로 뛰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 의원은 버스노선신설에 역점을 두고, 편리한교통과 안전 확보에도 관심을 갖고 있는데, 노후화된 도로개선, 중앙선과 인도경계석 방호울타리 설치, 과속방지턱 추가 설치, 차도에 적색 도색, 안전속도안내판, 투광기설치 어르신보호구역 표지판설치 등을 이끌면서 시민들이 안전한 교통 환경을 편리하게 이용하게 만들고 있다.


동대문구 철도망구축으로 경제 활성화와 청. 장년 일자리 확충 노력


그간 이 의원의 의정 화두 중 하나는 서민경제였다. 특히 청량리종합시장을 포함한 동대문구 재래시장 활성화와 전통시장개선과 취업을 위한 도시재생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고 전해진다.

“청량리전통시장, 청과물시장, 농수산물시장 등 전통 재래시장에 햇빛가리개와 공중화장실을 설치했고, 인근 주차장과 주변 도로 상태를 개선해 편안하고 안전한 재래시장 이용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이영남 동대문구의회 의원./사진=뉴스리포트


특히 그는 제기동 감초마을에 감초마을 사랑방건물을 확층 신축하여, 지하에 주차공간과 어린이공원, 마을주민들이 이용하는 도서관을 설치하고, 고대앞마을은 주민, 상인, 고려대와 청년 학생들이 소통하여 지역을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서울홍릉지역도시뉴딜재생은 글로벌 바이오산업, 친환경체육시설, 청, 장년일자리 사업을 중심으로 서울지역의 4차 산업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이 의원은 청년 일자리 확충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다. 청량리 역사 앞에 청년들의 자기 성장 공간, ‘서울시 청년공간 무중력지대’ 설치를 위해 관심을 갖고, 앞으로 바이오, 재생사업, 전통, 문화, 관광, 한방, 전통시장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각종 조례를 마련해 청. 장년 일자리의 지속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어린 시절 상경, 양말공장 노동자와 노점상으로 일하면서 장애인, 철거민들과 전국빈민연합을 결성하여 공동의장으로 활동하며 노동자와 서민들의 애환에 대해 누구보다 깊은 이해를 쌓아온 이영남 의원. 그는 진보정당(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준비위원으로 몸담으며 노동자, 서민 정치참여의 인물이자 노동자와 학생의 대변자로서 초등학교, 중학교 무상급식 현실화를 위해 노력했다. 


아울러 그의 진정한 면모는 약자 수호와 함께 ‘동대문구의 혁신’이라는 미래지향적 청사진을 그려내는 거시적 안목을 동시에 갖췄다는 점이다. 청량리역 분당선 확대운행과 동북선, 강북선, 신내선도시철도,  GTX-B, C노선 등 철도망구축, 1호선 청량리역, 제기역, 신설동역사개선과 청량리로터리 2번 출구 앞 승강기 설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버스노선 신설, 동대문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했다. 또 문화관광,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동대문구를 세계 바이오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고자 노력했다. 이렇게 문재인정부와 박원순시장, 안규백 국회의원, 유덕열 구청장과 시의원, 구의원이 협혁하며 최선을 다하는 그의 행보에서 동대문구 발전 방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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